지면보기PDF 543호 update 2017.4.10 월 11:27
발로 뛰는 총학생회 되고 싶어요
벼랑 끝으로 몰아놓고, “어쩔 수 없다”
‘어쩔 수 없다’라는 말은 우리 학교의 재정 악화와 함께 찾아왔다. 어떤 사안에 대한 심 층적인 논의가 필요할 때마다 ‘어쩔 수 없다’ 는 한마디가 모든 논의의 필요성을 수면 아 래로 가라앉혔다. 사실상 ‘청소노동자 해고’ 로 이어지는 이 감축에 대해서 마땅한 논의 가 오간 흔적은, 2017학년도 등록금심의위 원회(이하 등심위) 회의록엔 보이지 않는다. 우리 학교의 재정 악화와 함께 등장한 ‘어쩔 수 없다’는, 한 사람의 삶의 향방을 정하는데 ‘마땅한 논의’를 거칠 필요성을 없앴다.지난 1월 9일 제1차 등심위를 시작으로 3 차에 걸쳐 많은 것이 합의됐다. 청소노동자 인원 대폭 감축의 원인이 된 항목인
학교의 집회 및 시위 조항 마련… 한신대판 집시법인가?
우리 학교 학생들도 외쳤다 “박근혜를 탄핵ㆍ구속하라”
제 70대 총학생회 후보자 인터뷰
취업 성공전략(2)
문화
특별하지 않아 특별한 MUGGLE’ MANSION
2012년 프라이머리의 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가창자만이앨범의 주인공이 되고 묵묵히 뒤를 받쳐주는 프로듀서의 관계를 재고했다. 앨범의 퀄리티 또한 굉장히 뛰어나 아직도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다. 프라이머리가 던진 메시지를 잊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그
문화기획
‘다름’은 달빛 아래 ‘나’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무뎌진다 <문라이트>
우리는 언제나 궁금해 한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무엇일까’ 등등 우리 스스로의 자아에 관해 끊임없이 물음을 던진다. 하지만 결코 그 답을 찾아내진 못한다. 그저 계속 묻기만 할 뿐이다. 우리는동심원을 그리며 자아를 맴돌기만 한다. 그러면서어느 정도 정답에 가까운 답을 찾아낸다. 그렇게자아에 대해
한신 만평
[543호] 한신만평
영상I
2016/11/16 학생총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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