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보기PDF 560호 update 2018.10.23 화 23:02
연규홍 총장 비리 의혹 감사발표 시기는 ‘오리무중’
반부패청렴담당관실 “10월 내 발표 어렵다” 11일 민주·발전위원회 출범으로 학내 민주화 회복 가능할까
연규홍 총장(이하 연 총장)의 비리 의혹에 대한 교육부 감사가 5월부터 이뤄졌으나 감사발표 시기는 아직까지 미정이다. 비리 의혹 관련 사안 조사는 교육부 반부패청렴담당관실이 맡고 다. 지난 10일 <한신학보>와 인터뷰에서 반부패청렴담당관실 한 관계자는 “(연 총장에 대한) 사안 감사는 완료했으나 아직 내부에서 결과를 논의 중&rdquo
제 71대 ‘뉴페이스’ 총학생회 최종 활동평가
우리 학교 성평등 교육 55%만 이수해
여성의 사생활은 당신의 포르노가 아니다
조선시대 문필의 정수, 탁본 전람회로 만난다
문화
시대를 비추는 거울 전시
<사전의 재발견>에 담긴 종이사전의 가치
급하게 단어 하나를 찾으려 두꺼운 사전을 펼쳐 보는 것은 비효율적인 일이다. 스마트폰 검색 몇 번이면 쉽게 해결되기 때문이다. 속도의 시대에서 종이사전은 고지식한 묵은 종이로 느껴진다. 많은 이의 책장에 먼지 쌓인 채 있을 뿐이다. 이처럼 최근 사용이 적었던 사전은 지난 9월 20일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열
문화기획
제12회 이주민 영화제, 다양한 이주민의 삶을 담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이주민을 자주 만난다. 우리 학교 북카페만 가도 그들을 쉽게 마주칠 수 있다. 올해 들어 한국 내 이주민은 200만 명이며 그중 이주노동자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하지만 이주노동자의 상당수는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차별 속에 살아간다.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하고 노동 착
한신 만평
[559호] 한신만평
영상I
2018년05월15일 기숙사축제(4)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
연규홍 총장 신임평가 시기 내년 상반
또 다시 직원인사 변동, 전대노조 ‘
A+·A0, 전체 수강생의 30%로
정족수 부족으로 2018 하반기 전체
일상의 불편, 교육·임금·교통 분야
자유게시판
HIM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한신대학교 한신의 HIM | TEL : 031-379-0321 | FAX : 031-379-0323 | 상호 : 한신의 HIM
청소년보호책임자 :
Copyright 2007 HIM. All rights reserved. webmaster@him.h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