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보기PDF 542호 update 2017.3.8 수 15:01
눈과 귀를 닫으니 한신성은 아름다웠다
왜 몰랐을까… 너무 늦어 죄송해요
학교의 일방적인 예산삭감, 외면받는 그들의 목소리 “늦봄관 4,5층이 정말 (힘들어) 한 쪽 눈 핏줄이 터져서 빨개가지고 (나아지는 시간 이) 보름도 더 걸렸어. 독감을 달고 살아. 보 름동안 일도 못나오고 앓아누웠지” 지난 20일 우리 학교 청소노동자 A씨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울분을 참으며 남긴 말이다. A씨는 지난 28일을 끝으로 우리 학 교를 떠났다. A씨 뿐만이 아니다. 다른 구역 청소노동자 11명이 같은 날짜에 이력서를 다시 제출하지 않고 우리 학교와의 인연을 끊었다. 짧게는 2년 길게는 13년까지 일했 던 사람들이었다. 이들이 그토록 오랫동안 자리 잡았던 일 터를 떠난 이유는 학교의 관리운영비 예산 삭감에 따른 청소노동자 인원감축 때문이 다. 인원감축이 실시되면 우리 학교 청소노 동자의 노동강도는 더욱 가중된다. 우리 학 교에는 직원들만을 위한 노동조합(이하 노 조)만 조직되어 있어 용역업체 소속인 이들 의 권익을 대변해 줄 공식적인 단체도 존재 하지 않는 상황이다.
입학금 내지 않아도 좋은 학교생활 할 수 있을까요?
2017년에도 등록금은 그대로, 학생 측은 어떤 요구를?
미뤄진 보궐선거… “개강직후 선관위 꾸릴 것”
기장총회 결과에 반발하는 이사회, 5월에 새 총장 뽑힐까
문화
클림트 인사이드 :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자유를
황금색채의 거장, 순수와 퇴폐의 공존을 바라보았던 진위적인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1862-1918)의 작품들이 라는 미디어 아트 전시로 재해석 되었다. 성수동에 위치한S-FACTORY에서 진행 중인 는화려한 미디어 프로젝션과 일렉트로닉 앰비언트장르의 음악이 어우러져 공간적 감각과 분위기를한층 더 끌어올렸
문화기획
양산동 사대천왕
새학기를 맞이하여 점심에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신입생들에게 우리 한신대의 먹거리를 소개하려 한다.
내가찜한닭Q: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메뉴&추천 메뉴?A: 우리는 안동이랑 고추장맛이 있습니다. 안동은 달콤한 맛이 강하고 고추장은 매콤한 맛이 강해서 치즈 올라간 안동이조금 더 많이 나갑니다. 추천메뉴는……. 다 맛있는데 저는 고추장맛을 선호합니다.Q:식사하러 온 학생들 중 인상 깊었던 학생?A: 2년
한신 만평
[542호] 한신만평
영상I
2016/11/16 학생총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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