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보기PDF 554호 update 2018.5.14 월 14:22
기억한다는 것, 연대의 빛을 밝히는 것
세월호 4주기, 진상 규명은 아직도…
누구에게나 곱씹을수록 가슴이 아프고 답답해지는 기억이 있다. 2014년 4월 16일, 전 국민을 슬픔과 분노에 빠트렸던 세월호 참사가 4주기를 맞이했다. 어떤 이는 그만 잊고 산 사람은 살아야 하지 않느냐고 한숨 짓는다. 그렇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은 진실 들이 있기에 세월호는 잊혀 져서는 안 되며 끊임없이 회자돼야한다. 다시 찾아온 네 번 째 봄, 그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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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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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획
음식, 숨겨졌던 역사 속 공백을 채우다
향료나 소스가 없다면 인육(人肉)도 결국 단순 한 맛이 난다고 한다.
한신 만평
[554호]한신만평
영상I
세월호 4주기 문화제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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