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보기PDF 546호 update 2017.7.31 월 08:55
한신대 총장 사태의 끝은 어디인가
23일로 총장 선출 일정 연기… 학생 측, 이사회 앞에서 퇴진 촉구 피케팅
교내 곳곳이 즐겨 찾을 수 있던 대동제
병점역과 우리 학교 잇는 마을버스,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
인권에 나중은 없다, 지금 당장
한신의 촛불은 아직도 밝혀져있다
문화
차별 앞에 굴복할 때 느끼는 공포감 : 겟 아웃
트럼프 시대에 인종차별을 소재로 한 영화가 연달아 개봉하는 건 우연일까. 히든 피겨스와 문라이트는 대중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하지만 한국에선 큰 반향은 얻어내지 못했다. 인종차별을 눈물과 환희 뒤섞인 감동 코드로 관객들이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단조로운 공식이었다.이런 상황 속에서 지난 5월
문화기획
젠트리피케이션으로 홍대가 넓어진다구요?
젠트리피케이션, 그게 뭔가요?홍대, 서촌, 한남동... 서울의 유명한 명소들이다. 많은 사람들은 주말마다 이곳에 방문해 친구, 연인 혹은 지인들과 추억을 쌓는다.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그 지역의 문화가 다른 곳과 달라 방문객으로 하여금 낯선 기분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홍대는 인디문화의 상징으로
한신 만평
[546호] 한신만평
영상I
170516 성빈학사축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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