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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0, 전체 수강생의 30%로 비율 증가
2018년 09월 27일 (목) 23:30:00 한신학보 @hs.ac.kr

우리 학교 성적비율이 전체적으로 조정됐다. 전체 수강생의 25%였던 A+·A0의 비율은 30%로 증가했다. A·B 합산비율은 전체 학생의 65%에서 70%로 변경됐다. 이는 대학기본역량진단과 무관하며 1학기 강의평가와 함께 진행된 학생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앞서 학생들은 학교 측에 꾸준히 성적비율조정 요청을 한 바 있다. 학사지원팀 학생 설문조사 통계에 따르면 ‘성적평가 시 A+·A0 비율은 30% 이하가 적절하다’에 56.6%가 동의했다. 또한 49.8%의 학생들은 ‘A등급 포함 B등급까지 비율이 70% 이하가 적절하다’는 의견을 냈다. 이처럼 5%씩 증가한 성적비율은 이번 학기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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